• 아시아투데이 로고
예산군, 예산3리 독거어르신 공동생활제 개소

예산군, 예산3리 독거어르신 공동생활제 개소

김관태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7: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예산군, 예산3리 독거어르신 공동생활제 개소
예산군이 11일 예산3리 독거어르신 공동생활제 개소식을 열고 있다./제공=예산군
예산 김관태 기자 = 충남 예산군이 11일 예산3리 독거어르신 공동생활제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12일 예산군에 따르면 독거어르신 공동생활제는 독거어르신의 응급상황 시 긴급 대처를 위해 개인 주택 및 단독 건물, 유휴 보건진료소 등을 개보수해 독거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공간을 만들어 취사와 숙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예산3리 독거어르신 공동생활제에 월 30만원의 운영비와 연 1회 15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독거어르신 공동생활제 개소로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공간이 마련돼 서로를 보살피며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즐기고 응급상황 등에 긴급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동생활제 개소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와 자살을 예방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