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곽정은 측 “다니엘 튜더와 열애?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곽정은 측 “다니엘 튜더와 열애?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0: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612101117
곽정은 /본인 인스타그램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의 남자친구가 작가 다니엘 튜더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오전 이 같은 보도와 관련 복수 매체를 통해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SBS funE는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만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곽정은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열애 사실을 밝힌 후,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도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니엘 튜더는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일한 경제 전문가이자 작가다. 그는 지난 1월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IQ 177 영국 뇌섹남’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