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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 시험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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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 시험 기회 확대

최중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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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 안내
제공 =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 시험의 수요가 증가해 이달부터 시험 일정을 확대하고 주말시험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규정에 따라 국제항공업무에 종사하려고 하는 조종사 및 관제사는 필수적으로 취득해야하는 자격이다. 4등급 이상을 소지해야만 해당 업무에 종사할 수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기존 평일 1회와 월 1회 금 또는 토요일에 시행되던 시험일정을 화요일과 목요일 등 평일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주말 응시자를 위한 주말(토요일) 시험을 월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1월부터 실시한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 시험은 5개월간 총 응시인원은 966명으로 최대 수용인원의 90%이상, 결시율은 1% 미만으로 매 회차마다 거의 만석으로 시험이 시행됐다.

시험은 하루 4회 진행되고 매 회차별 최대 10명까지 응시가 가능하지만 수요자 증가로 약 1개월 후까지 예약이 완료되는 추세를 보여 고객 편의를 위해 시험일정을 확대했다. .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수요 증가에 따른 시험일정 확대와 주말 시험 정기 시행으로 응시자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 시험을 통해 항공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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