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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추천, 다카마쓰 우동 투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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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추천, 다카마쓰 우동 투어 떠나요!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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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전문 상상여행, 사누키 우동 본고장 다카마쓰 여행상품 출시
우동학교서 만들기 체험도...7월19일 출발
캡처
상상여행 제공
남들 다 가는 뻔한 일본 여행지 말고 갈만한 곳을 찾는 다면 참고한다.

테마여행 전문 상상여행이 2박 3일 일정의 다카마쓰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다카마쓰는 시코쿠 섬 동북부에 위치한 지역이다. 사누키 우동으로 유명하다. 저비용항공사가 취항하고 일본 소도시 여행이 주목 받으며 국내 여행자들에게도 예술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이색 여행지로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이번 상품을 특히 일본 전문 여행작가가 코스를 공들여 짠 것이 특징이다.

다카마쓰가 속한 카가와 현은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 가게가 있어 ‘우동현’이라 불린다. 사누키 우동을 맛보고 나카노 우동학교에서 우동을 직접 만드는 체험이 일정에 포함된다. 또 일본인이 꼭 한 번은 찾는다는 신사 ‘고토히라구’, 쓰레기 섬에서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섬으로 변모한 나오시마, 에도시대 대표 정원인 리츠린 공원 등 다카마쓰의 명소들을 두루 돌아본다. 고급 료칸에서 숙박하며 가이세키 정식 등을 맛본다. 출발일은 7월 19일. 상품가격은 118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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