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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업무협약 통해 토지보상 부동산 거래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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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업무협약 통해 토지보상 부동산 거래체계 구축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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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지존이 12일 (주)포도, (주)감정평가법인 태백과 인공지능 기반 투자가치 평가모형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권일룡 포도대표, 신태수 지존 대표, 정명현 감정평가법인 태백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부동산개발정보 플랫폼 지존이 판교 경기기업성장센터 대회의실에서 (주)포도, (주)감정평가법인 태백과 인공지능 기반 투자가치 평가모형 개발 업무협약을 12일 맺었다.

3개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예상 보상가를 기반으로 토지보상을 앞두고 있는 부동산의 자체 매매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포도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로서 공간정보 분야에서 국내 선두그룹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구글의 국내협력사로 구글 지도를 제공하는 곳이다.

신태수 지존 대표는 “지존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포도의 프로그램 구축과 감정평가법인 태백의 투자가치 검증으로 3사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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