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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정재 “10년 동안 드라마를 안 한 이유? 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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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정재 “10년 동안 드라마를 안 한 이유? 의도 없어”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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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정재 /사진=정재훈 기자

 '보좌관' 이정재가 10년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이하 보좌관)'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 곽정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송희섭(김갑수) 의원실 수석 보좌관 장태준 역의 이정재는 "하다보니 10년 만에 드라마를 하게 됐다. 어떤 의도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정재는 "처음에 '보좌관' 시놉시스를 받았을 때 '이 작품을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이 재밌었고 시나리오도 재밌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드라마를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찰나에 '보좌관'을 하게 돼서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현장이나 분위기나 여러가지 것들이 너무 좋아서 촬영도 수월하고 즐겁고 잘 하고 있다. 무엇보다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들이 워낙 호흡이 잘 맞아서 현장이 너무 즐겁고 유쾌하다.. 대본보다 더 재밌게 촬영이 되어가고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다.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가 함께 한다. 10부작씩 시즌1과 2가 나뉘어 방송된다. 오는 14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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