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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오빠네’서 65kg 체중 감량 고백…“너무 빠져 다시 찌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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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오빠네’서 65kg 체중 감량 고백…“너무 빠져 다시 찌우는 중”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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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유노윤호가 솔로 앨범 준비로 체중이 감량했다고 밝혔다. /방송화면 캡처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SBS 러브FM 방송에서 앨범 준비로 65kg까지 체중이 줄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유노윤호는 첫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스(True Colors)'를 지난 12일 공개한 가운데 13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활동을 준비하며 체중이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날 유노윤호는 16년 만의 솔로 활동에 대해 "그전에도 솔로를 내자는 제의가 있었다. 하지만 제 성격상 준비가 됐을 때 내는 게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솔로 준비로 살이 빠졌다. 3~4kg 더 빠져서 65kg까지 줄었다”며 “그런데 너무 많이 빠져서 지금은 다시 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DJ 김상혁이 "콘서트 계획이 있냐"고 묻자 유노윤호는 “동방신기로 활동하니까 아직은 생각이 없지만 언젠가 쇼를 기획하고 싶다. 서커스도 들어가게 해보고 싶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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