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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알베르토, 붕어빵 아들과 함께한 일상 공개 “내 베프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알베르토, 붕어빵 아들과 함께한 일상 공개 “내 베프랑”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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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몬디 SNS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 레오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알베르토 몬디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 대한외국인 녹화 끝나고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베프랑 올림픽 공원으로 라이딩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베르토 몬디는 아들 레오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레오의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알베르토 몬디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 출신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해 따로 또 같이 여행을 하며 외국인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을 새롭게 그려내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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