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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중국 허가 예상시점 변경…목표가↓”

“메디톡스, 중국 허가 예상시점 변경…목표가↓”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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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3일 메디톡스에 대해 뉴로녹스에 대한 중국 허가 예상 시점이 3분기로 변경됐다며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뉴로녹스는 중국 식약청(NMDA)에서 최종 서류 심사 단계 진행 중이다. 홍가혜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국 시판 허가 시점이 올해 3분기로 예상되는 것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며 “현 주가는 최근 노이즈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주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홍 연구원은 그러면서도 “시판 허가 시 선진국 대비 경쟁강도가 낮으면서 성장 여력은 높은 중국 시장에 진출, 빠른 점유율 확대 기대한다”며 “실적 개선 확인 및 뉴로녹스 중
국 허가 시 주가 반등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홍 연구원은 메디톡스의 올해 2분기 매출에 대해 수출 회복으로 실적 개선을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2분기 연결 매출액은 581억원(YoY+5.7%), 영업이익은 246억원(YoY+8.6%, OPM 42.3%)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2분기부터 수출 도매상의 재고가 소진되면서 톡신 수출이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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