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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혁신센터, 안전보건공단과 스타트업 우수제품 판로 지워

울산혁신센터, 안전보건공단과 스타트업 우수제품 판로 지워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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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안전보건공단과 21일까지 안전기술 수요 공급 매칭 프로그램을 3회 연이어 개최한다.

센터와 공단은 13일 경기서부 PSM협의회(공정안전관리제도), 18일 경기북부지역 화학공장 안전관리 협의회, 20~21일 주요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수요공급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각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안전 新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기술, 제품을 직접 발표하고 시연하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만나는 행사다.

수요 공급 매칭 프로그램은 센터와 공단이 작년부터 2년째 함께 진행하는 ‘안전 신(新)기술 공모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센터와 공단은 올해 수, 수현테크 등 6개 팀을 선발했으며 역량 강화 워크숍, 전문 멘토링, 안전보건전시회 참가 지원 등 육성과 판로 확대까지 종합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센터와 공단은 6월 한 달간 3회의 수요 공급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해 스타트업 우수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며, 7월에는 안전보건전시회 참가로 판로 확대 지원을 한다. 이외 다양한 공단 프로그램 연계 등 스타트업 우수 제품에 대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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