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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희망재단, 소상공인 점프업허브 신청 접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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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희망재단, 소상공인 점프업허브 신청 접수 받아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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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입주사 모집 웹포스터./제공=중소상공인희망재단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소상공인 전용 사무공간인 ‘소상공인 점프업허브’를 8월 개관함에 앞서 신청 접수를 21일까지 받는다.

허브 입주사에 선정되면 관리비 정도의 월 사용료로 사무공간·지원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2년간 △맞춤형 컨설팅 △입주사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전시·판로지원 등을 제공받게 된다.

이윤재 희망재단 이사장은 “희망재단은 소상공인들이 우리 사회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해 설립된 민간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온라인 분야 교육과 오프라인과 연계한 O2O 플랫폼에 강점이 있다”며 “소상공인 전용공간인 허브에서 소상공인 각자가 성공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소상공인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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