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소방청, 개청 후 첫 백서 발간

소방청, 개청 후 첫 백서 발간

김인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2: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613091618
소방청은 2017년 7월 소방청 개청 후 정책성과와 비전을 담은 첫 번째 소방백서를 오는 18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서는 소방청 개청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소방안전 추진정책 등을 국민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도표를 첨부해서 190페이지 분량으로 구성했다. 세부내용으로는 소방청 개청 당시의 조직개편 과정을 담았으며 예방, 대비, 대응 등의 주요정책을 국민적 관점에서 안전동행, 안전문화, 긴급대응, 기반조성, 국제협력으로 분류해서 61개의 추진 성과로 나눠 소개했다. 아울러 주요 활동사진을 시간순으로 정리했으며, 소방청 개청 후 주요 변화를 도표화하고 주요행사와 정책홍보 동영상을 스마트 폰을 이용해서 쉽게 볼 수 있도록 QR코드도 수록했다.

정문호 소방청장은 발간사에서 “앞으로 소방백서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서 정책추진에 대한 성과와 반성을 통해 소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