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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생명과학-일리아스,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공동 연구개발 협약

SCM생명과학-일리아스,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공동 연구개발 협약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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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생명과학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왼쪽)와 최철희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대표가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일리아스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제공=SCM생명과학
SCM생명과학과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일리아스에서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자체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MSC) 기술과 일리아스의 엑소좀 기술을 접목해 염증성 질환을 대상으로 자체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의 치료 유효성을 평가하고, 약물이 탑재된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치료제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철희 일리아스 대표는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엑소좀 치료제 개발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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