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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13일 OCN서 방영…“영상미는 최고”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13일 OCN서 방영…“영상미는 최고”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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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스틸컷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13일 오전 ‘OCN’에서 방영됐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어둠에 지배받고 있는 세계를 구하려는 스노우 화이트(크리스틴 스튜어트 분)와 헌츠맨(크리스 헴스워스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헴스워스, 샘 클라플린, 토비 존스, 이안 맥쉐인, 릴리 콜, 닉 프로스트 등이 출연했다.

2012년 5월 국내 개봉 당시 63만663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등급은 12세 관람가이며 상영시간은 127분이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배경은 진짜 좋았다. 영상은 ‘반지의 제왕’ 못지 않은데 스토리가 너무 지루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몰입도는 별로인 듯. 그리고 스노우화이트보다 여왕이 더 돋보일 정도로 주인공 캐릭터가 매력 없었다” “나쁜 여왕에게 더 끌림” “이 영화는 샤를리즈 테론의 영화다. 스토리만 조금 더 재미있게 풀어갔으면 좋은 영화가 되었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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