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일무빙에어컨, 연일 인기…물 배출·실외기 없이 사용 가능
2019. 06. 18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

도쿄 23.1℃

베이징 25.4℃

자카르타 29℃

신일무빙에어컨, 연일 인기…물 배출·실외기 없이 사용 가능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2: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613120553
신일무빙에어컨 /신일산업
신일무빙에어컨이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신일무빙에어컨은 별도의 실외기가 필요하지 않으며 가격도 타 에어컨 제품에 비해 저렴하다.

특히 장마철에는 제습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타이머와 취침 모드, 바람세기 및 송풍속도 설정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스스로 물을 흡수해 증발시키는 자가 증발 시스템을 적용돼 따로 물을 비울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이에 따라 손재주가 없는 사람들도 기사를 부를 필요 없이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에어컨을 설치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