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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 수원에 14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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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 수원에 14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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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_01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 전경./제공 = FCA코리아
FCA코리아는 경기도 수원에 지프 브랜드를 위한 14번째 전용 전시장을 확장 이전해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780㎡(약 237평)에 규모의 2층으로 구성된 지프 전용 단독 건물로 현존하는 지프 전용 전시장 중 가장 큰 규모다. 고객 라운지, 전시 및 상담 공간 등 원 스톱으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지프의 대표 차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부터 차량의 외장, 인테리어 등 다양한 옵션을 직접 골라 보고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피팅 라운지’, 차량 출고의 품격을 더한 ‘딜리버리 존’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 공간을 갖췄다.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최근 수원 지역의 새로운 수입차 번화가로 형성된 중부대로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경부고속도로(수원신갈 IC)와 용인서울고속도로(흥덕IC)에도 근접해 경기도 남부 지역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창원, 분당, 원주 등 남은 3개의 전시장도 수일 내에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 전환을 마무리하고 통합된 지프 전용 전시장과 함께 서비스 네트워크 개선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진행되는 전국 고객 시승행사 ‘지프 카페 데이’에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덤 데이즈’를 테마로 한 전시장 이벤트와 전 차종 시승도 운영한다.

오는 15일 전시장 방문 시 지프 로고가 새겨진 나무 스피커 제작 및 케이터링을 즐길 수 있으며 도심에서도 쉽게 지프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을 통해 온·오프로드 시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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