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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인천시와 지역 특산물 판로 지원 MOU

롯데홈쇼핑, 인천시와 지역 특산물 판로 지원 MOU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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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1] 롯데홈쇼핑, 인천광역시와 상생 업무 협약식
김인호 롯데홈쇼핑 DT본부장(왼쪽)과 박준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이 13일 인천시청에서 진행한 롯데홈쇼핑과 인천광역시의 우수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13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와 우수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인천시 지역 특산물 및 6차산업 인증제품 판로 확대 △관광자원 활용한 상품 공동 개발 및 상호 협업체계 구축 등이 주요 골자다.

협약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이달부터 모바일앱 내 지역 상생 전문관 ‘장터라운지’에서 강화약쑥·강화아이스고구마·강화순무 등 인처시의 대표 특산물 및 6차 산업인증 제품 100여종을 선보인다.

우수상품 기획전은 물론 관련 상품에 한해 7월부터 새벽배송 서비스도 실시한다. 또한 온라인·T커머스 등 유통채널을 통한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관광 자원을 활용한 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제주연구원·강화군·인천시와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오는 8월에는 경상북도 안동시와 협약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 제주 특산물과 체험 상품 200여 개, 강화군 농특산물 30여 개를 판매하고 있다.

김인호 롯데홈쇼핑 DT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전국 시·군과 상생 업무 협약을 맺고 롯데홈쇼핑이 보유한 판매 채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 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보다 많은 지역과 상생 협력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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