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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이틀째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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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이틀째 하락 마감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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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3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5.60포인트(0.27%) 밀린 2103.15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4.29포인트(0.20%) 하락한 2104.46으로 출발한 이날 지수는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669억원어치를 팔았다. 반면 개인은 1321억원어치, 기관은 534억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SK하이닉스(-3.35%), 삼성전자(-1.91%), POSCO(-1.44%), 신한지주(-1.42%) 등이 내렸다. LG화학(3.56%), 삼성바이오로직스(2.76%), 셀트리온(1.47%), SK텔레콤(0.97%), LG생활건강(0.15%) 등은 올랐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1.68%), 종이·목재(-1.32%), 운송장비(-0.86%), 전기가스(-0.82%), 보험(-0.71%), 제조(-0.47%) 등이 약세였고 의료정밀(2.29%), 의약품(1.53%), 음식료품(1.34%), 기계(1.24%), 비금속광물(1.17%), 화학(0.95%) 등은 강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6포인트(0.33%) 오른 726.68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0.25포인트(0.03%) 오른 724.57로 출발한 이날 지수는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721억원어치, 개인이 211억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은 1731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펄어비스(4.68%), 에이치엘비(1.12%), 휴젤(1.00%), 스튜디오드래곤(0.68%) 등이 강세였다.메디톡스(-1.32%), CJ ENM(-1.30%), 헬릭스미스(-0.63%), 셀트리온제약(-0.57%), 신라젠(-0.36%), 셀트리온헬스케어(-0.34%) 등은 약세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원 상승한 1183.1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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