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왕조현 등 중 스타들 경악 성형 전 사진 대방출

왕조현 등 중 스타들 경악 성형 전 사진 대방출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6. 13. 18: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안젤라베이비가 최악인 듯
왕쭈셴(王祖賢·52)을 비롯한 중화권 여성 스타들의 성형 전 사진이 대방출돼 충격적 화제를 부르고 있다. 일부는 일반인보다 비주얼이 떨어진 상태에서 미녀로 재탄생해 극강의 성형 기술에 대한 찬사를 불러 일으키고도 있다.

왕조현
왕쭈셴의 데뷔 전 사진과 한참 활약할 때의 모습./제공=진르터우탸오.
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현재 거의 여신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비주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 사진을 보면 비명까지 내지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우선 왕쭈셴의 경우를 보면 여신의 모습이 전혀 없다. 경악스러울 정도는 아니나 실망을 하게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다. 기사에 달린 댓글 중에 “여신이 아니라 남신이네”라는 것만 봐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듯하다.

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의 데뷔 전 충격적 모습./제공=진르터우탸오.
안젤라베이비(30)는 아예 충격이라는 말보다 더한 단어를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과거의 모습에 지금의 여신 포스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말괄량이 삐삐’ 비주얼이라고 해도 괜찮아 보인다. 성형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케이스로 정말 손색이 없다고 해야 한다.

그나마 수치(舒淇43)나 자오리잉(趙麗穎·32), 양미(楊冪·33) 등은 조금 낫다. 과거의 얼굴에서 약간 뜯어고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게다가 나름 비주얼도 상당히 괜찮다. 굳이 고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 정도라고 해도 좋다. 성형 수술을 한 배우로 한꺼번에 묻혀 가는 것이 억울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무려나 성형은 이제 중화권 연예계에서 통과의례와 같은 관행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는 않을 듯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