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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크라이나 U-20 축구 결승전 준우승에 누리꾼들 “한국인이라 행복…이강인 골든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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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크라이나 U-20 축구 결승전 준우승에 누리꾼들 “한국인이라 행복…이강인 골든볼 축하”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6.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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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대회 첫 출전, 울음 터뜨린 이규혁
15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뒤 한국 이규혁(오른쪽)이 울음을 터뜨려 박태준의 위로를 받고 있다. /연합
대한민국 우크라이나전에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축구대표팀에게 누리꾼들이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전반 초반 이강인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를 지켜내지 못해 1-3으로 패했다.

하지만 이강인(18·발렌시아)이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 골든볼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강인은 이번 대회 7경기 동안 2골 4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4강만 가도 기적이라고 했었고, 준우승한 것도 대단한 거다” “고마워요. 대한민국이라 더 자랑스러워요. 간만에 축구로 행복했었습니다” “누가 잘하든 누가 못하든 준우승이이라는 대기록도 만들고 어린 선수들이 대한민국 대표로 전세계 선수들이랑 잘 싸워줬다, 자랑스럽고 항상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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