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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비아이 마약 폭로 A씨 한서희, YG 연습생 출신 아냐”(공식입장)

YG 측 “비아이 마약 폭로 A씨 한서희, YG 연습생 출신 아냐”(공식입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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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이 가수 비아이의 마약 수사 구매 의혹을 폭로한 A씨가 YG 연습생 출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YG 측은 17일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니다. 몇몇 언론에 정정을 요청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되고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힌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서희는 YG의 진술 번복 강요 관련해 익명으로 공익신고서를 제출했지만 언론 보도로 인해 실명이 밝혀졌고, 3년전 비아이와 마약 구매 관련 휴대폰 메시지를 주고 받은 A 씨가 본인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A씨가 YG 연습생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다음은 YG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닙니다. 


몇몇 언론에 정정을 요청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되고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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