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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유한국당 사무총장에 김재원·이진복 의원 유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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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유한국당 사무총장에 김재원·이진복 의원 유력 검토

장세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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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나누는 나경원과 김재원<YONHAP NO-5475>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오른쪽)와 김재원 의원이 지난 3월 2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무엇이 문제인가’ 긴급토론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신임 사무총장에 김재원(3선,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이진복(3선, 부산 동래) 의원을 유력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 인사와 재정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은 총선 등 공직 선거 공천 실무도 주도한다.

한국당 핵심 관계자는 17일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사무총장직은 보통 3선 의원이 맡게 된다”면서 “김 의원과 이 의원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3선 의원으로, 박근혜 정부 당시 정무특별보좌관, 정무수석을 역임했으며 한국당의 원조 전략통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20대 국회 에너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부산 동래구에서 내리 3선에 성공한 중진 의원으로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새누리당 부산시당 위원장,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등을 거쳤다. 황 대표 취임 이후에는 당 상임특보단장에 임명된 바 있다.

한편 한선교 의원은 이날 오전 건강상의 이유로 사무총장직을 돌연 사퇴했다. 한 의원은 입장문을 내고 “저는 오늘 건강상의 이유로 사무총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황교안 대표 체제에서 한국당의 살림살이를 책임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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