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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월 63만원에 2019년형 아테온 오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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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월 63만원에 2019년형 아테온 오너 되세요”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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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폭스바겐 아테온
‘2019 폭스바겐 아테온’./제공 =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019년형 아테온을 대상으로 고잔가 인수형 장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차량 잔존가치를 최대 60%(36개월 상품 선택 시)까지 적용해 월 대여료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인수 선택형 상품보다 최대 20% 높은 잔존가치를 적용해 약정기간 60개월로 고잔가 인수형 장기렌터카 상품을 선택할 경우 월 대여료는 63만8950원(보증금 50% 기준)으로 떨어진다. 같은 기간의 인수 선택형 상품(107만2599원)과 비교해 월 납입금을 약 40% 줄일 수 있다.

맞춤형 상품 구성도 가능하다. 약정 기간은 36개월부터 최대 60개월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보증금 설정도 20~50%까지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

이행지급증권을 발급 시 보증금 면제도 가능하며, 장기렌터카 고유의 장점인 개인신용 관리 및 비용 절감 효과도 변함없이 누릴 수 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이달 중 고잔가 장기렌터카 상품을 통해 계약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약정기간에 따라 20만원(48개월), 30만원(60개월)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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