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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 개최…법률고문 실효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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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 개최…법률고문 실효성 제고

박지숙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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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도시재생 법률 이슈에 대한 공유·토론을 통해 HUG 법률역량 강화
HUG 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 사진
HUG는 지난17일 ‘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를 개최했다./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7일 서울역 T타워에서 HUG 법률고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미나는 HUG 주요업무와 관련된 소송사례 공유와 법률이슈에 대한 토론을 통해 HUG 법무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로 HUG 법률고문인 정호길 변호사가 HUG ‘분양보증’에 대한 소송사례 분석 및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뒤이어 HUG 사내변호사와 법률고문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관련된 법률이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재광 HUG 사장은 “앞으로도 법률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법률고문과 소통과 협력 기회를 확대하여 HUG 업무영역 확장에 따른 다양한 법률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법적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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