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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스마트공장’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아주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스마트공장’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우종운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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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난 17일 ‘스마트공장 인재양성 및 산학관협력 선도모델 창출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아주대
아주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공장’ 인재양성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68조에 근거해 1979년에 설립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아주대는 지난 17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의 본교 종합관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오성근 아주대 산학부총장과 김형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일자리지원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인재양성 및 산학관협력 선도모델 창출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스마트공장 배움터 구축 및 혁신선도 기술 인력양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사업·학습·홍보 교류 △협의체 구성을 통한 양 기관 구성원들의 교류 △교육정보 및 시설 등 교육 인프라의 공동 활용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서는 ‘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원 스마트공장 배움터’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기반으로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 기반의 ‘중소기업 수요맞춤형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오 산학부총장은 “아주대는 지역산업 클러스터 연계 산학공동사업 거점 구축을 통한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의 협력으로 지역인재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스마트공장 인재양성, 지역현안 등의 해결을 위한 대학-지역기관 협업모델 구축과 공간적 융합 환경 조성으로 취·창업이 연계되는 캠퍼스 혁신형 산학협력 모델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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