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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18일 OCN서 방영…“한국 스릴러 중 제일 돋보여”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18일 OCN서 방영…“한국 스릴러 중 제일 돋보여”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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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스틸컷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MEMOIR OF A MURDERER)’이 18일 오후 OCN에서 방영됐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딸(설현 분)을 지키기 위해 살인마를 뒤쫓는 치매 노인 병수(설경구 분)의 이야기를 담은 범죄·스릴러물이다.

원신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설경구, 설현, 김남길 등이 출연했다.

2017년 1월 개봉 당시 265만858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등급은 15세 관람가이며 상영시간은 118분이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최근 한국 스릴러 중에서 제일 돋보입니다” “진짜 설경구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김남길 눈빛이 다했다” “끝까지 숨죽였어요. 설현도 이번 영화로 배우로서 성장한 게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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