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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영계백숙 JK 김동욱, 출연 소감 “뻔한 목소리의 주인공”

‘복면가왕’ 영계백숙 JK 김동욱, 출연 소감 “뻔한 목소리의 주인공”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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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영계백숙' 가수 JK김동욱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JK김동욱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떻게 좀 즐거우셨나. 뻔한 목소리의 주인공 영계백숙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JK김동욱은 '영계백숙' 복면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나이팅게일을 저지할 준결승 진출자 4인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 3라운드 대결에서 샹들리에는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를, 영계백숙은 전인권의 '사랑한 후에'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영계백숙이 가왕전에 올랐고, 복면을 벗은 샹들리에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었다.

곧이어 무대에 선 나이팅게일은 빅마마의 '연'을 선곡, 폭발적인 성량으로 가왕다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결국 나이팅게일이 가왕 방어전에 성공했다. 복면을 벗은 영계백숙의 정체는 JK김동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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