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주아민♥유재희, ‘신션한 남편’서 부부싸움…원인은 자녀 훈육법 차이

주아민♥유재희, ‘신션한 남편’서 부부싸움…원인은 자녀 훈육법 차이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11: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주아민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에서 주아민·유재희 부부가 부부싸움을 벌였다.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주아민과 비연예인 유재희 부부가 스카이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에서 싸움을 벌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에는 주아민·유재희 부부가 자녀 훈육 방식에 차이를 보여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희는 아들 조이가 마트에서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하자 단호하게 조이를 막으며 훈육에 들어갔다. 반면 주아민은 유재희의 훈육이 지나치다고 생각하며 조이를 안쓰러워했다. 

부부는 실랑이를 벌이며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고 이내 침묵이 이어졌다. 

이에 유재희는 "먼저 혼내는 사람이 훈육을 끝내기로 하자"며 소신있는 대화로 주아민을 설득했다. 이내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화해하면서 장보기를 마쳤다. 

한편, 주아민·유재희 부부가 출연하는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은 스타 부부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며 아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상으로 코디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