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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이효리 하객룩’ 재조명… 스타일리스트 신우식 “세월 지나도 가장 시크”

8년전 ‘이효리 하객룩’ 재조명… 스타일리스트 신우식 “세월 지나도 가장 시크”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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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하객룩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언급한 이효리 하객룩. /연합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이효리의 하객룩을 언급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일 오전 방송한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오늘 뭐 입지’ 코너에서 신우식은 결혼식 하객 차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효리의 패션을 언급했다.

신우식은 “‘이효리 하객룩’이라고 있다. 수년 전에 이효리가 팬츠에 블라우스 하나 입고 작은 백을 들고 있는 모습이 인터넷에 떠돌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그게 세월이 지나도 가장 시크하고 존재를 드러낼 수 있는 패션이라고 생각한다. 편안하고 당당해 보일 수 있게 이효리 하객룩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방송이 끝난 후 '이효리 하객룩'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주목받고 있다.

이는 이효리가 8년 전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의 결혼식에서 선보인 패션이다.

당시 이효리는 화사한 블루컬러의 셔츠와 통이 큰 베이지컬러 팬츠를 매치했으며, 호피 패턴의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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