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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산 하늘다리, 해발 756m 높이의 66m 길이 자랑 “흔들거리니 느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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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산 하늘다리, 해발 756m 높이의 66m 길이 자랑 “흔들거리니 느낌 달라”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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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백아산 하늘다리가 화제다.

전라남도 화순군 북면 이천리와 노치리를 잇고 있는 백아산 하늘다리는 총 길이는 66m로 최대 13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아산 하늘다리는 화순8경중 제3경에 선정될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한편 19일 KBS2 '생생정보'에서 이PD는 백아산 하늘다리 건너기에 도전했다. 

특히 해발 756m 지점에 위치한 하늘다리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자 이PD는 “해발 756m 높이의 다리가 흔들거리니까 느낌이 또 달라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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