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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부동산도 하락세…1분기 상가수익률 감소

수익형부동산도 하락세…1분기 상가수익률 감소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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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1분기 상가 수익률이 지난분기보다 떨어졌다. 부동산 시장이 약세로 수익형 부동산도 수익률이 하락세다.

19일 상가정보연구소가 통계청 통계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상가 평균 투자 수익률은 1.54%로 지난 분기 1.69% 대비 0.15% 감소했다.

투자수익률이 가장 많이 하락한 상가는 중대형상가로 1.5%를 기록했다. 지난분기보다 0.25%포인트 줄었다.

소규모상가는 1.58%로 전분기대비 0.22%포인트가 감소했다.

집합상가만 수익률이 1.73%으로 전분기대비 0.04%포인트 늘었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최근 젠트리피케이션과 공실률 증가 등으로 상가 시장 분위기가 좋지않다”면서 “주변시세와 공실률 조사 등을 거친 뒤 상가 투자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중대형 상가는 건축물대장상의 주용도가 상가(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위락시설)고 건축연면적이 50% 이상이 임대되고 있는 3층이상 일반건축물을 일컫는다.

소규모 상가는 건축물대장상 주용도가 상가(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위락시설)고 건축연면적이 50% 이상이 임대되고 있는 2층이하 일반건축물이다.

집합상가는 건축물대장상의 주용도가 상가(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위락시설)이고 건축연면적이 50% 이상 임대되고 있는 집합건축물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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