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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갤폴드 출시 일정 수주내 공지할 것”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갤폴드 출시 일정 수주내 공지할 것”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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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5G+전략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제공=연합뉴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사장)이 ‘갤럭시폴드(갤폴드) 출시 일정에 대해 기다려달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노태문 사장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5G+전략위원회’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갤럭시폴드 출시와 관련해 수주 내에 출시일을 공지하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의 기존 공식입장을 되풀이한 발언으로 신중한 태도로 일관했다.

노 사장은 “(출시가) 이달이 될지 다음 달이 될지는 조금 더 기다려달라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구체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갤폴드는 당초 4월 미국에서 출시 예정이었지만 힌지와 디스플레이 결함을 발견하면서 출시가 미뤄지고 있다.

노 사장은 힌지 결함을 해결했냐는 질문에는 “제품 문제를 해결했는지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김성철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은 전날 열린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주년 기념 특별포럼’에서 “갤럭시 폴드 디스플레이 보완을 마치고 양산을 대기하고 있다”며 출시임박을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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