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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청년미래연석회의 출범···당내 청년 정책 컨트럴타워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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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청년미래연석회의 출범···당내 청년 정책 컨트럴타워 기능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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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청년미래연석회의 발대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1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청년미래연석회의 발대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청년 미래 연석회의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 회의는 당내 청년 정책컨트럴 타워 기능을 하는 상설 기구로 청년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청년 관련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 정치 참여 도모에 목적을 둔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이해찬 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 대표는 “요즘 청년이 겪는 어려움을 보면 부모 세대가 겪었던 것과는 질이 좀 다르다”라며 “젊은 세대들이 아픔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잘 접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청년 예산을 하나로 통합해 예산이 실질적으로 집행되도록 당정 간 협의 중”이라며 “앞으로 청년 미래 연석회의가 민주당의 중심이 되도록 활동해달라”고 요청했다.

청년 미래 연석회의의 공동 의장으로는 김해영 최고위원이 임명됐다. 위원으로는 강병원·강훈식·김병관·박용진·박주민·이재정 등 40대 의원들이 주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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