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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슈가, 낚시 여행 떠난 근황 “빅히트 허수아비 삼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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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슈가, 낚시 여행 떠난 근황 “빅히트 허수아비 삼인방”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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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SNS
그룹 방탄소년단 진, 슈가가 이현과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났다.

20일 방탄소년단 슈가와 진은 이현과 함께한 낚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진과 슈가는 햇빛이 내리쬐는 바닷가 근처에서 인증 사진을 남긴 모습이다.


특히 진과 슈가는 이현과 함께 쌍둥이 케미를 자랑하듯 커플 모자와 선글라스를 맞춰써 눈길을 끈다.


팬들은 "배도 히트피싱이네", "낚시 좋아하는 슈가와 진", "잘 쉬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16년 5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 수록곡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9시 42분께 유튜브 조회수 4억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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