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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맞선에서 대화가 안 통하는 이유 男 ‘동문서답’ 女 ‘관심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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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맞선에서 대화가 안 통하는 이유 男 ‘동문서답’ 女 ‘관심사 차이’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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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어디서 어떻게 할까?'<YONHAP NO-3419>
/제공=연합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는 지난 13~19일 돌싱남녀 522명을 대상으로 ‘재혼맞선에서 대화가 안 통하는 이유’ 관련 조사결과 남성 응답자의 28.4%가 ‘동문서답’으로 답했다고 20일 밝혔다.

남성은 동문서답에 이어 상식 차이(23.4%), 성향 차이(16.5%), 논리 유무(13.8%)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여성은 관심사 차이(29.5%), 상식 차이(24.1%), 성향 차이(17.2%), 말수의 차이(14.2%)를 들었다.

대화가 잘 통하기 위한 요건에선 남녀 간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가치관(30.3%), 리액션(26.1%), 지적 수준(17.6%), 경청(11.9%) 등을 꼽았다. 반면 여성은 리액션(33.3%), 유머 감각(27.2%), 경청(17.2%), 지적 수준(13.0%)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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