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울지방중기청, ‘화랑대 디오베이션’ 아파트 특별공급 대상자 모집

서울지방중기청, ‘화랑대 디오베이션’ 아파트 특별공급 대상자 모집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16: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20일 중소기업에 장기 근속 중이면서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화랑대 디오베이션’ 아파트의 특별공급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우선공급 제도는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 제30조에 근거한 제도로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화를 통해 장기 근속을 유도해 중소기업에 원활한 인력공급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과거 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에서 재직한 기간이 5년 이상인 근로자이거나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면 특별공급 추천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공고일 기준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면서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하며 부동산업, 일반유흥 주점업, 무도유흥 주점업, 기타 주점업, 기타 갬블링·베팅업, 무도장 운영업 업종의 중소기업 근로자는 특별공급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특별공급이 진행되는 아파트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건설되는 화랑대 디오베이션으로 시공사는 건해건설이다.

특별공급 추천 신청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해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지방중기청 성장지원과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추천자 선별은 배점기준표상 고득점자 순으로 이뤄지며 중소기업 재직기간 이외 가점 요소로는 수상 경력, 기술·기능인력, 자격증 보유, 뿌리산업 종사, 제조 소기업 재직, 미성년 자녀 수 등이 있고, 이에 해당하는 경우 각 가점사항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별도로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서울지방중기청에서는 추천자를 선별해 7월 5일에 통보할 예정이며, 추천자는 시행사의 입주자모집공고문(7월 3일 공개 예정)을 확인 후 7월 8일에 아파트투유 홈페이지를 통해 특별공급 접수를 진행하면 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