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성신여대, ‘K-MOOC’ 강좌 집서 시청 가능…EBS 2TV 방영
2019. 09. 23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6℃

도쿄 27.8℃

베이징 30.3℃

자카르타 32℃

성신여대, ‘K-MOOC’ 강좌 집서 시청 가능…EBS 2TV 방영

김서경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16: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2_성신여대 K-MOOC 강좌 EBS 2TV 방영
성신여자대학교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케이 무크(K-MOOC)’ 강좌가 EBS 2TV의 ‘TV로 다시 보는 대학강의 K-MOOC’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은 이 학교 소현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셔학과의 ‘설득의 과학’ 강의 화면. /제공=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이 학교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케이 무크(K-MOOC)’ 강좌가 EBS 2TV의 ‘TV로 다시 보는 대학강의 K-MOOC’를 통해 방영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가 기획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K-MOOC는 수강인원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이 수강 가능한 웹 기반 강좌다.

성신여대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2시에 이 학교 김길웅 독일어문·문화학과 교수의 ‘역사와 문화 속의 인간’ 강좌가 총 8회에 걸쳐 EBS로 송출된다고 전했다.

이어 소현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설득의 과학’ 강좌가 다음달 3일부터 22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김 교수의 ‘역사와 문화 속의 인간’은 문학작품, 철학적 사상, 예술적 표현, 역사적 사실 등을 소재로 시기에 따라 인간의 모습이 어떻게 반영 및 정의됐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다.

이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역사와 문화의 산물임을 이해하고 인간의 자유로운 삶과 그 설계를 위한 토대를 탐구하는 내용이다.

소 교수의 ‘설득의 과학’은 설득 현상을 과학적 원리에 근거해 살펴보는 내용이다.

해당 강좌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설득의 원리들을 살펴보고 설득 방법에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등 설득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한편, 성신여대는 지난 2016년 K-MOOC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이래 지금까지 인문, 사회, 의약, 예체능 분야에 걸쳐 11개의 강좌를 개발·운영해왔다.

성신여대는 올해도 3개 강좌를 개발, 운영할 계획이며 △김주원 무용예술학과 교수 2016 발레 강좌 장관상 수상 △소현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강경선 음악치료학과 교수 2017·2018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최 K-MOOC 토크콘서트 강연자 초청 등의 기록을 세웠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