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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최재환, 오도열도서 47cm 벵에돔 낚시 성공 “나 잘한다고”

‘도시어부’ 최재환, 오도열도서 47cm 벵에돔 낚시 성공 “나 잘한다고”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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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한 배우 최재환이 오도열도에서 벵에돔 낚시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는 오도열도로 벵에돔 낚시를 떠난 김래원, 최재환과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재환은 시작하자마자 벤자리 낚시에 성공했다.

이후 벵에돔을 잡은 최재환은 이경규의 기록을 깰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최재환이 잡은 벵에돔은 47cm로 그는 “나 낚시 잘한다고”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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