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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일·홍주 부부 공방전 “8년째 다이어트” vs “집이 동네 놀이터”

백승일·홍주 부부 공방전 “8년째 다이어트” vs “집이 동네 놀이터”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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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예요?’ 방송화면 /TV조선
백승일·홍주 부부가 서로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인생감정쇼-얼마예요?’(이하 ‘얼마예요?’)에서는 백승일과 홍주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주는 매일 집으로 지인들을 초대하는 백승일의 행동에 대해 “저녁도 아니고 대낮에도 지인들을 초대한다. 집이 놀이터다”고 분노했다.

또한 “백승일의 지인들이 먹고 싶은 요리를 자신에게 요구하는 등 자신을 식당 주인 취급한다”고 덧붙였다.

반면 백승일은 8년째 다이어트 중인 홍주에 대해 “다이어트한다고 마음먹었으면 독하게 살을 빼야 한다. 심지어 가수로서 날씬하고 예쁘게 보여야 하는데 살을 뺄 마음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홍주가 몰래 음식을 먹다 걸린 적이 있다”며 “이런 정신 상태로 어떻게 살을 빼겠냐. 식탐이 씨름선수 못지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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