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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이효리, 토니안 열성팬 시절 공개…“다이어리까지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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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이효리, 토니안 열성팬 시절 공개…“다이어리까지 슬쩍”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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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가수 이효리와 토니의 일화가 공개됐다.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가수 이효리의 핑클 데뷔 전 H.O.T. 토니와의 인연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효리와 토니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배우 박하나는 “이효리는 학창시절 OO 부인일 정도로 열성적인 팬이었다”고 언급했다. 상대는 H.O.T. 토니였다. 

가수 레이디 제인은 “이효리가 토니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해서는 안 될 일도 했다고 하더라. 토니가 정신 없는 틈을 타서 그의 다이어리를 슬쩍했다더라”고 일화를 전했다.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당시 토니가 다이어리를 잃어버려서 굉장히 힘들어했다고 한다”며 “이효리는 다이어리를 다시 가져다 놓았지만 토니는 받은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효리가 H.O.T. 숙소 앞에서 기다렸다가 SM 매니저에게 캐스팅됐다"며 연예계 진출 계기를 밝혔다. 

이에 또 다른 기자는 “개인 사정으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왔지만 우연히 핑클의 마지막 멤버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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