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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한국동서발전과 ‘여성기업 발전소 진입을 위한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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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한국동서발전과 ‘여성기업 발전소 진입을 위한 워크샵’ 개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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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5일 한국동서발전과 서울 역삼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교육장에서 ‘여성기업 발전소 진입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제공=여경협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5일 한국동서발전과 서울 역삼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교육장에서 ‘여성기업 발전소 진입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한국동서발전 임직원, 여성기업 대표·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여경협과 동서발전의 업무협약(여성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여성기업의 발전소 진입을 위한 정비적격(발전산업 진입을 위한 등록사항으로 등록 확인된 업체만 공사·제조, 정비 등 발전산업에 진출 가능) 등록방법, 동서발전 지원사업 안내, 여성기업 애로·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정윤숙 여경협 회장은 “앞으로 발전산업분야는 4차 산업기술과 접목해 매우 유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성기업도 시대흐름에 맞춰 발전산업분야에 진출해 큰 성장을 이뤄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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