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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 황재근, 가위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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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 황재근, 가위손 인증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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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근 SNS
디자이너 황재근의 가위손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황재근은 인스타그램에 "고민중...이리 잘라볼까 저리 잘라볼까...일 할땐 얌전. 말도 없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황재근은 가위를 들고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한편 26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의 '멋진 하루' 코너에서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이날 황재근은 "어느날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엄마가 의식이 없다는데 병원서 손을 쓸 수 없다더라. 솔직히 당시에 이제 학교 다닐 만한데 신경질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5분이 지나니 눈물이 막 나더라. 그때 룸메이트가 있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울었다. 겨우 친구에게 돈을 빌렸더니 어머니 장례식이 끝나있었다. 집에 갔는데 어머니는 없고 사진만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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