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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브랜드] LG V50 씽큐, 듀얼스크린 타고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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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브랜드] LG V50 씽큐, 듀얼스크린 타고 ‘훨훨’

이상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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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ThinQ + 듀얼 스크린 (9)_저용량
LG전자의 첫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 ‘LG V50 씽큐’가 지난달 10일 출시 이후 일주일 만에 10만대 이상 팔려 초도물량 완판에 이어 현재까지 약 28만대가 팔리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애초 LG V50 씽큐는 4월 19일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4월초 시작된 국내 5G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터져나오자 출시일이 전격 연기됐다. 업계는 출시일을 늦추면서까지 5G 서비스 완성도에 공을 들인 LG전자의 행보가 고객의 신뢰와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영향을 줬다고 분석한다.

LG V50 씽큐의 초반 흥행은 ‘듀얼스크린’이라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의 공이 크다. 듀얼스크린은 스마트폰 화면을 덮는 플립 형태로 일반 스마트폰 커버처럼 끼우기만 하면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이를 펼치면 6.2인치 ‘LG 듀얼 스크린’ 화면은 왼쪽에, 6.4인치 LG V50 씽큐 화면은 오른쪽에 위치하게 된다. 스마트폰 본체의 배터리로 구동되므로 별도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설명이다.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도 LG V50 씽큐의 지속적인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LG V50 씽큐는 국내 유일의 퀄컴 칩셋을 탑재한 5G 스마트폰으로, 배터리 용량도 전작 대비 20% 늘렸다. 세계 최초로 적용한 전·후면 카메라 아웃포커스 동영상 기능 역시 장점이다. 특히 후면에 카메라 모듈부 돌출이 전혀 없는 디자인은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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