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귀포 사계항 관광용 잠수함 내부 폭발, 작업자 부상
2019. 10.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

도쿄 20℃

베이징 20.1℃

자카르타 31.6℃

서귀포 사계항 관광용 잠수함 내부 폭발, 작업자 부상

양준호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14: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마라도~사계항 운항 잠수함, 내부 작업 중 배터리 폭발로 추정
제주 양준호 기자 = 26일 낮12시 25분 쯤 제주 서귀포 안덕면 사계항에 정박 중이던 관광용 잠수함(97톤)에서 내부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김모(51)씨와 현모(25)씨가 중상을, 이모(36)씨가 경상을 입고 119에 의해 후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잠수함 내부에 대한 작업 중 배터리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잠수함은 마라도와 사계항을 잇는 경로를 2013년 12월부터 운항하고 있으며 전장 22.2m 승선 인원은 53명 규모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