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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 에너지 경영으로 기업시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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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 에너지 경영으로 기업시민 실천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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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초고강도 및 경량화 자동차강판 사진_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 마련된 스틸갤러리에 기가스틸이 접목된 전기자동차 차체가 전시돼 있는 모습./제공 = 포스코
포스코가 친환경 에너지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기업시민 경영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에너지 절감 및 효율 향상과 스마트팩토리 실증, 이산화탄소(CO2) 저감 철강 프로세스 개발 등 저탄소 혁신기술 개발뿐 아니라, 에너지 고효율 철강재 개발 및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사 차원에서는 태양광발전, 스마트그리드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과 함께 리튬 소재 개발·육성을 통해 신성장 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임직원들과 합동으로 에너지 빈곤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는 그린홈 활동 등을 전개하는 한편,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확보를 위한 국내외 탄소정책 협력, 저탄소 사회를 위한 기업활동 강화도 실천하고 있다.

철강산업은 건설, 조선, 자동차 등 후방산업의 수요량이 크기 때문에 철강 생산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하지만 포스코는 철강제품의 생산과 사용, 폐기 그리고 재활용까지 제품의 전생에 걸친 친환경성 측면인 LCA(Life Cycle Assessment) 관점을 중시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경량화에 따라 연비 개선이 가능한 고장력 자동차강판, 모터 및 변압기의 에너지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에너지 고효율 전기강판 등 고효율 철강재의 보급을 통한 포스코의 온실가스 감축 기여효과는 지난해 기준 624만 톤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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