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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전국 10곳·4640가구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전국 10곳·4640가구

최중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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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18일까지 청약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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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다음달 11일부터 18일까지 행복주택 10곳 단지에서 4640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은 110곳, 2만 6000가구로 분기별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분기에는 방배3 등 41곳 6483가구에 대한 1차 입주자를 모집했다. 2만8825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경쟁률 4.4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지난 1차 모집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 분기 모집지구는 수도권의 경우 △판교제2테크노밸리 200가구 △안성아양 699가구 △인천영종 450가구 △파주운정 580가구 △화성동탄2 900가구 등 2829가구다. 지방의 경우 △부산좌동 100가구 △충주호암 550가구 △아산탕정2 740가구 △군산신역세권 400가구 △광주쌍촌 21가구 등이다.

이번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은 창업지원주택(판교2밸리·부산좌동)과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안성아양)이 포함된다.

1차 모집의 청약접수기간은 7월 11일부터 7월 18일까지 8일간이며 접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온라인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2차 입주자 모집은 청년 등 행복주택 입주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대책이 반영돼 청년창업가·산업단지 근로자 등의 주거안정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59곳 약 1만5000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해 젊은 계층의 주거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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