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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 26일 채널CGV서 방영…“믿고 보는 최민식 연기”

영화 ‘루시’, 26일 채널CGV서 방영…“믿고 보는 최민식 연기”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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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 스틸컷
영화 ‘루시’가 26일 오후 채널 CGV에서 방영됐다.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약물에 의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14년 7월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후 전 세계 26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흥행몰이를 했다.

영화 ‘택시’, ‘레옹’ 등을 연출한 거장 뤽 베송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모건 프리먼, 최민식, 애널리 팁튼 등이 출연했다.

지난 2014년 9월 개봉 당시 197만484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이며 상영시간은 90분이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인간의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영화. 배우들 연기도 다 좋았다”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영화” “중반부까지는 재밌게 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상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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