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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부부, 건조기를 사려다 가격에 포기 “용돈 50만원 세 달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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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부부, 건조기를 사려다 가격에 포기 “용돈 50만원 세 달 모아야…”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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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최민환과 율희가 건조기를 사려다 포기했다.

26일 오후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건조기를 사기 위해 가전제품 매장을 찾은 최민환과 율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율희는 “집이 반지하라서 빨래가 안 마른다. 아이도 건조대를 건드려 위험하다”고 말하며 건조기를 사려는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막상 가전제품 매장에서 150만원이 넘어가는 건조기의 가격을 보고는 당황했다.

최민환은 “내 용돈이 50만 원인데 3달을 꼬박 모아야 한다”며 건조기 구입을 다음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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