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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 빌스택스에 피소’ 박환희 근황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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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 빌스택스에 피소’ 박환희 근황 ‘관심 집중’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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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본인 인스타그램
가수 빌스택스가 전 아내인 배우 박환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환희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환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로구 익선동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6월 19일(오늘)부터 한 달간 특별한 요리집이 오픈됐다”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환희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검정색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환희는 독립운동가 하종진의 외손녀로 알려졌다. 박환희의 외조부인 하종진은 지난 1919년 3.1절 운동 독립 만세 시위 때 경남 함양에서 태극기를 나눠주고 상하이에서 폭탄을 반입해 대구 주요 관청 폭파하려다 붙잡혔다.

한편 빌스택스 소속사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빌스택스는 박환희와 2013년 협의 이혼하였고, 당시 박환희는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고 아이 엄마의 책임으로 매달 90만 원씩의 양육비를 보내기로 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현재 5000만 원가량의 양육비가 지급되지 않은 상태였으나, 고소건 이후 양육비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5년이 넘도록 아들 역시 만나려고 하지 않다가 최근에서야 저희의 권유로 아들을 만나기 시작했다”며 “자신의 호화로운 삶을 공개하면서도 정작 엄마로서의 역할과 협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지만, 오랜 시간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환희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빌스택스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비난을 일삼아왔고, 가족에게까지 그 피해가 막심한 지경에 이르렀다”며 “대중을 상대로 사실과 다른 부분까지 무분별하게 전하는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이와 같이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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