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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1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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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1종 공모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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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보도사진] 홈런 ELS 보도자료 (20190627)
유안타증권이 내달 2일까지 유안타 홈런 ELS 1종을 공모한다. /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다음달 2일까지 유안타 홈런 ELS 1종을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홈런 ELS 제433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4.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4.40%(연 4.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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